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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풀체인지 3세대 (기아자동차)

11월 K5 풀체인지 디자인이 공개되었습니다. 먼저 풀체인지를 보고 느꼈던점은 와 진자 국산차가 디자인이 이렇게 발전을 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디자인은 상어를 모티브로 했으며, 역동적이고 고급스럽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1세대에 비해서 확실하게 날렵하게 보이는게 특징이라고 할수가 있겠네요. 앞그릴을 보면 상어의 느낌이 나죠?

기존 K5만의 특색이 많이 없어졌습니다.외형을 호랑이에서 상어로 바꾸다보니;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라이트 부분과 경계션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기아자동차의경우 그래도 디자인만큼은 국내에서 제일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당.

 

 

K5 풀체인지를 보면 기아자동차의 스팅어처럼 패스트백으로 나올수가 있다고 합니다. 트렁크가 자동차 뒷쪽의 지붕에서 끝까지 열리기 때문에 공간의 실용성또한 괜찮다고 평가를 많이하시더라구요. 차체도 좀더 커졌다고 합니다. 스포츠 세단의 느낌의 느낌도 나네요. 차체는 낮아지고 길이는 길어졌다고 합니다.

 

 

K5 풀체인지의 판매 예정일은 12월 정도라고 하고 아마도 2~3주 차쯤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하지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사전계약도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타이어휠의 경우에는 알로이휠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16인치부터 19인치까지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16인치 라이트 그레이, 17인치 다크 메탈, 18인치와 19인치는 하이글로시 블랙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아쉬운건 외관디자인은 공개가 되었고 차량의 내부는 따로 공개는 되지않았고 한장정도 기아자동차 공식홈페이지 K5 풀체인지 갤러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돌아다니는걸 보면 확실하게 변화를 준것도 보이긴했습니다.  아마도 이번에 소나타와 K5두개의 경쟁이 엄청나지 않을까 생각이 납니다. 출시가는 소나타보다는 저렴하다고 하나 옵션은 더 비싸기 때문에 옵션을 더하다보면 두차의 가격떄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평가를 보니 아우디 A7의 뒷면과 비슷하다는 말도 있긴하네요. 이번 K5 풀체인지 3세대의 경우는 제가 볼때는 각종 차들의 장점을 종합해서 모은느낌이 많이난다라고 평가를 하고 싶네요. 내부의 사진 한개를 보면 다이얼이 좀 특이하게 바뀌었네요? K5의 경우는 저의 첫차이자 지금도 타고다니는데 1세대를 사실 1세대가 가장 명작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번 풀체인지를 보니 마음이 많이 끌리긴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소나타와 둘다 매력은 차이가 확실한것같음. 저는 일단 많이 고민을 해보려고합니다. 아직 몇년이 안되었기 때문에 흑흑.. 사면 쫒겨날수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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