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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스캠의뜻과 크레용팝 엘린 뭉크뭉 10억 사건 전말

로맨스스캠의뜻과 크레용팝 엘린 뭉크뭉 10억 사건 전말

 

 

11월 1일 전 유명아이돌 출신 여 bj에게 10억을쓰고 로맨스 스캠 당했습니다. 라는 글이 보배드림에 올라오게됩니다. 작성자는 뭉크뭉이라는 아이디로 크레용팝 엘린방송의 큰손중 한명이라고 합니다.해명방송을 하기전부터 어느정도 예상이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보배드림에 올라온 내용을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인증한 내용 보낸 별풍선과 보유한 별풍선을 모두 더 했을때 총 12188500개다. 개당 100원으로 잡아도 엄청난 수치다.

 

(인증을 위해 제 계정 별풍선 정보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프리카tv 시청자, 뭉크뭉(닉네임)입니다. 먼저 이 글은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작성됨을 알려드립니다.

 

 

위카톡에서 두 사람은 어떤 사이로 보이시나요? 짐작하셨겠지만 오른쪽은 저, 그리고 왼쪽은 해당 여bj입니다. 무수히 많은 카톡을 나누었고 위 내용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작년 8월 처음 그 여BJ을 알게 되었을 때는 단순히 팬과 bj의 사이였습니다. 그녀의 방송을 보며 별풍선을 보냈고 그 여BJ쪽에서 연락이 와 사석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매일같이 카톡을 하고 방송 후 단 둘이 식사를 하기도 하며 단순히 팬, bj의 관계라고 볼 수 없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다.평소 철구,외질혜 / 킹기훈,퀸가현 / 서윤,창범 / 용느와 종종 모임을 가졌고, 그 중 서윤 커플과는 빈번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친구들 역시 그 여BJ와 저의 사이를 연인이라 생각해 저에게 개인적으로그 여BJ과 사귀는지 물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여BJ는 이런 상황을 전혀 불편해 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연스럽고 친근한 스킨십을 하며 저로 하여금 어떠한 의심을 느끼지 않게 했습니다.

저는그 여BJ방 열혈팬으로서 다른 비제이들에게그 여BJ가 몸 담았던 그룹 노래에 춤을 추는 미션을 주는 등 그 여BJ의 인지도 상승에 최선을 다했고 현재 ‘별풍퀸’이라는 타이틀을 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좋아하는 사람을 응원하고자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었으며 전 그 여BJ에게 그 어떠한 대가도 요구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 여BJ 역시 이런 저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더욱 열심히 방송을 했고 그녀가 운영하는 유튜브 역시 날로 발전했습니다.

얼마 전 까지 평소와 다름없이 연락을 하고 만남을 이어가던 10월 초, 저는 그 여BJ에게 앞으로 더 진지한 미래를 그려보자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그 여BJ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생각했다’ ‘오빠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미처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럼 1년동안, 이성의 감정이 없는 남자에게 방송용 폰이 아닌 개인 휴대폰 번호와 집주소를 알려주고, 아파트 현관을 지나 집 문 앞까지 동행하며, 이제 일어났다고 본인 다리 사진을 보내고, 3년 뒤 같이 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소개시켜주나요?

 

 

그녀에게 쏜 별풍선만 7억가량입니다. 그리고 이 수치는 뭉크뭉이라는 계정으로 별풍선을 보낸 것만 추산한 것이며 그 외까지 합친다면 800만개가 넘습니다. 거기에 목걸이, 구두, 가방, 이사비용 등 총 10억에 달하는 비용을 썼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서 한 일이기 때문에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별풍선 환불이나 선물을 되돌려 받고자 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사람의 감정을 가지고 이렇게나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 그 여BJ에게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차라리 ‘지금 하는 일이 있으니 조금 기다려 달라, 일을 더 하고 싶다’거나 ‘전에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했다면 그것도 아니면 ‘돈이 필요해서, 오빠가 큰손이니 관리를 한 것이다 미안하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여BJ은 그동안 서로 나누었던 감정을 무시하고 ‘난 아니었고, 몰랐다. 그저 서윤언니 혹은 엣지 언니처럼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줄 알았다’라는 말로 모든 상황을 정리하려 하고 있습니다.

백번 이해해 그 여BJ은 저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난 몰랐다니? 세상 어느 남자가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에게 그렇게할 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이성적인 느낌이 아니라 그저 동생으로서 잘해주는 것이라 생각했다면 이런 저의 행동에 부담을 느꼈어야 정상 아닐까요? 1년 동안 수 없이 만나고 수 많은 선물을 할 때, 선을 그었어야 맞는 것 아니었을까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며칠 전, 마지막으로 그 여BJ을 만나 이야기를 하는 도중 그 여BJ는 ‘내가 별풍선쏴달라고 한 거 아니잖아’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저는그 여BJ가 저 이후 또 다른 사람의 감정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마지막으로 저에게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추후 고소까지 진행할 생각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저의 담당 법무법인 평산의 변호사와 상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혹시 그 여BJ는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면 아래 명함에 적힌 이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글을 마무리 하였다. 여기서 다수의사람들은 의도를 했던 안했던, 10억이란 돈은 너무 큰돈이기때문에 여자측에서도 받으면서 어느정도의 감이 있지 않았을까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다. 매몰차게 관계정리했던건 잘못된부분이라고 말을했습니다.

 

로맨스 스캠이란 신조어로 인스타나 페이스북 카톡 프로필에 정보를 보고 불특정 다수에게 서서의 신상을 파악한뒤 싱글이라고 판단이되면 접근을해서 경제적인 부분을 갈취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외국군인여자의 사진을 프로필로해서 한국인 중년남성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정을 쌓은뒤 .. 작전뒤 현금과 금괴 수표를 보관하고 있는데 이를 가져가려면 일정금액이 필요하다고 속인뒤 입급을 받고 먹튀를 하는 사건이 있었음. 현재는 다양하게 자신은 서양인이고, 중동 직장인이라고 속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함. 이번의경우는 조금 로맨스 스캠과는 조금 차이점이 있긴합니다.

 

 

11월 1일 이글이 올라온뒤 어제 일자로 크레용팝 엘린이 해명방송을 진행 하였습니다.

 

 

크레용팝 엘린의 방송에서는 일단 로맨스스캠에 대해서 전면 부인하고 억울하다고 말을 했습니다.먼저 물의를 일으킨점에 대해서 사과를했고, 절대로 단둘이 여행을 간적은 없으나, 방은 혼자 사용했고, 부모님 소개에 대해서도 친한오빠다라정도 말한게 전부였다고 합니다.2~3초간 인사정도. 또한 3억원어치 선물에 대해서도 크고작은 몇천만원 선물을 받은적은 있지만 3억은 받은적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인지하지못하고 무턱대고 받은건 큰잘못이라고 했고, 다리사진도 의도해서 찍지 않았다고 했었고, 또 이사진은 sns에서 모두 올렸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3년뒤에 같이 살자, 결혼하자 등의 이야기를 절대한적없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10월 고백을 받았고 그걸 거절했고 이런 상황이 된것에 대해서 너무 슬프다고 말했으며 조심하고 반성하며 지낸다고 말을했었다. 

 

후에 다시 뭉크뭉은 해명방송에 대한 사실을 말을한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뭉크뭉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저의 글이 확산되었습니다 이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조금 전 그 여BJ의 해명방송을 보며 여전히 거짓말을 일삼는 그녀의 태도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하나 부터 열 까지 전부 변명뿐인 해명 방송에 팩트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단둘이 여행을 간 적이 없다

맞습니다. 저는 단 둘이 여행을 갔다는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bj 커플들과 함께 여행을 갔고 그 전에 이런 멤버들과 여행을 갈 것인데 같이 갈 것이냐 물었습니다. 흔쾌히 함께 가고 싶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고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불편했지만 승낙을 했다? 그런 변명을 한다면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2. 엄마에게 잠깐 소개를 한 것이다.

원래 저와 만나기로 했던 시간에 회사에 일이 생겨 회의가 길어져 약 2시간 정도 약속에 늦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어머니께서 서울에 올라오셨던 상황이었고 (서울에서 지내실 숙소를 예약해드렸습니다) 그 여BJ는 동생, 어머니, 이모님과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 일을 마무리 짓고 식사 자리에 가서 가족끼리 식사시간을 방해하지 말고 어린 동생에게 용돈만 주고 자리를 피해드려야지 생각했기 때문에 안 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그 여BJ를 밖으로 불러내 이야기를 잠시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저를 안으로 데려가 본인의 어머니와 이모님에게 저를 소개시킨 것입니다.

3. 선물이 다 합쳐 3억이 안 된다?

 

1차 심경글에서처럼 목걸이, 가방, 구두, 옷, 냉장고, 이사비용 등 굵직한 것을 제외하고 1년의 시간동안 예쁘다거나 마음에 든다는 뜻을 내비치는 것이 있으면 크고 작은 선물들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나 말했을 때 제가 '글을 쓰다보니 과장을 하게되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던데, 저는 결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질을 교모하게 외면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친한 오빠에게 받는 선물들'로 치부하기에는 과한 선물들이라는 것을 본인도 모르지 않을텐데 이런 선물을 받아왔던 것과 단 둘이, 혹은 여러 커플들과 매일같이 만나면서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지 몰랐다는 무책임함,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 치는 태도에 화가 난 것입니다.

 

4. 5천만원 관련

 

그 여BJ는 저에게 받을 돈이 5천만원이 있는데 이는 저에게 그동안 받은 것이 많아 받지 않기로 했다며 교묘한 말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제가 5천만원이라는 돈을 빌려갔고 이를 그동안 받은 선물에 대한 대가로 돌려 받지 않겠다는 식의 이야기였습니다.

어떻게 그 5천만원에 대한 이야기를 저런 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해당 금액은 매 달 일정한 금액이 나오니 용돈벌이라고 생각하라며 수익률이 확실한 사업에 대해 투자를 추천한 것입니다. 제돈 5천만원, 그 여BJ의 돈 5천만원을 투자해 매달 700만원이라는 수익이 나왔고 이를 5개월간 그 여BJ에게 모두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자 5개월 간의 수익은 관계 없이 그녀가 투자한 돈 5천만원을 당연히 돌려주려 한 것입니다.

 

5. 다리 사진

 

아무 생각 없이 보낸 사진이라니, 강아지를 보라고 보낸 사진이라니 이것 또한 저희 오해라니요

그리고 쌩얼이기 때문에 다리사진을 보냈다는 것은 그 어떤 인과관계가 없으며 논점을 흐리는 것입니다.일어나자 마자 짧은 바지를 입고 다리를 찍어서 보내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 방식인가요?

 

6. 3년 뒤에 같이 살자

저 역시 글에서 결혼을 약속했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3년 뒤에 같이 의지하며 살자는 것은 카톡에서 뿐만 아니라 둘이 만났을 때 줄곧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3년 정도 보고 있다. 그 이후 서로 의지하며 같이 살자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습니다.

 

7. 스킨쉽 관련

직접 만나 이와 관련한 걸 물었을 때, 걸을 때 어깨를 부딪히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답변했다는데. 결코 저는 이런 말을 한 적 없습니다.

그 정도를 가지고 자연스러운 스킨쉽이라고 했다면 저의 과장과 확대해석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그녀가 말한 손잡기, 팔짱 등 함께 동석했던 지인들에게 증언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이에는 또 어떤 거짓말을 할지 궁금합니다.

 

8. 개인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알려주었다.

 

집주소도 어쩔 수 없이 오픈했다.

  그 여BJ가 공개한 카톡처럼 개인폰 번호는 제가 알려달라고 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사적인 연락이 시작된 계기가 그 여BJ 쪽에서 먼저 연락이 온 것이고

한 달동안 만남을 가지며 이성적인 호감을 느낀 제가 개인 연락처를 물어본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자발적으로 알려주지 않았고 강요에 의해 오픈하게 되었다는 식의 이야기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집 주소 역시 사적인 만남이 지속되던 중 일어난 일이며 '짐이 많아서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 역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 주소가 오픈되어 난감했다는 사람이 방송 일찍 끝낼테니, 지금 만나고 싶으니,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으니 '집 앞으로 픽업와' 라는 말을 수 없이 해왔습니다.

 

9. 10월 초 고백을 했을 때 협박을 했다.

 

고백에 대한 거절에 내년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주겠다라는 협박을 했다니요.

명백한 거짓입니다.

 

1차 심경글에 말씀드린대로 그 여BJ는 차라리 오빠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없다고 했다면 이렇게 까지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오빠의 감정을 몰랐기 때문에 그동안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이다.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다고 했습니다.

지금 그 말은 납득할 수 없다, 내 진심을 알면서도 그동안 내 감정을 이용만 한 것이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내가 별풍선 쏴달라고 한거 아니잖아'라고 이야기 하기에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느냐 화를 낸 것입니다.

 

방송 내내 본의와는 다르게 오해를 하게 한 점이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말한대로 본의야, 자신만 알고있는 마음이니 어떠한 행동을 했건 오해라고 말한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죠.

그런데 그녀가 했던 말과 행동이 상식선의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함께 우결 컨셉의 유튜브를 찍고 있는 bj님이 있습니다. 그 여BJ는 저에게 그 분에게서 온 카톡을 굳이 캡처하여 보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린 비즈니스다, 질투할 것 없다 라며 저에게 해명을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저 친한 오빠 동생사이에서 말입니다.

(해당 카톡은 상대 bj님의 사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말은 확실한 증거와 함께 이야기 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거짓말로 일관한 내용은 이 사태와 뭉크뭉이 저라는 것을 알고 있는 타 비제이가 있기 때문에 명예훼손에 포함되며 이 역시 고소 내용에 추가하도록하겠습니다.

 

저는 1차 심경글에서 많은 분들이 예상하신 것처럼 모든 이야기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BJ는 눈 앞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로 일관하며 해명 방송을 진행하더군요.

한 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지만 이렇게 된 이상 저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제가 모든 이야기를 공개한 뒤 그녀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 수 있을지 묻고 싶습니다.

 

며칠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 로캔스스캠 사건은 몇번의 논란이 더있을것으로 추측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해명방송에대한 입장에서 몇일정도 더 기다려달라고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크레용팝을 한때 군대 있을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일이 생겨서 아쉽습니다. 잘잘못을 따지기 매우어려운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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